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이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뉴발란스 홈페이지 서버가 일시 마비됐다.
3일 오후 2시 이후 뉴발란스 홈페이지는 접속이 지연되며 일시적으로 ‘서버 다운’ 상태를 보였다.
|
 |
|
▲ 뉴발란스 홈페이지 캡처 |
홈페이지 접속을 시도하면 “현재 접속자가 많아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뜬다.
이날 판매를 시작한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오픈 전부터 많은 소비자들이 매장을 찾아 긴 대기줄을 만들기도 했다.
220mm 등 일부 사이즈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1시간 만에 조기품절되기도 했다.
온라인으로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구매를 시도한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나도 사고 싶어”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진짜 예쁘던데”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너무 비싸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