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오뚜기는 2년6개월 동안 맨유와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간다.

   
▲ 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맨유 클럽 소속 선수의 광고 활용 ▲온라인 발행물 ▲맨유 공식 사이트 ▲팬클럽 사이트에 브랜드 노출 ▲주요제품(카레,스프,3분류,소스류 등) 패키지 등 온·오프라인에 최고 '맨유'의 브랜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강호 맨유와 스폰서십을 맺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 공식 후원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