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2014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접수 신청마감을 하루 앞두고 화제가 되고있다.
한화 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4일까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건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11개사의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원서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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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채용 마감임박/사진출처=한화 채용 사이트 |
한화는 회사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5월 중순 이후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는 올해도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평가비중을 높이고, 사업·직무별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채용에서는 지방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방대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24~27일 충남대, 전남대, 경북대, 부산대 등 전국 7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와 상담회를 진행했다.
채용설명회 기간 교내 이동식 카페, 프로필 사진 무료 촬영, 한화그룹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한화그룹 지원은 채용사이트 넷크루트로 4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화생명과 한화갤러리아 등은 5월께 인턴십 과정을 통해 별도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화 채용,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한화 채용, 슬슬접수시작해야겠다”, “한화 채용, 기도하고 있다”, “한화 채용, 제발 플리즈”, “한화 채용, 진짜 올해 좋은 기회” “한화 채용, 지방 소재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세요” “한화 채용, 늦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 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