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구매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3일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을 실제로 접한 네티즌들의 ‘후기 글’이 게재됐다.

   
 

매장에 직접 찾아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제품을 봤다고 주장한 네티즌들은 제품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내놓기도 했지만 ‘기대 이하’라는 평을 내놓은 이들도 적지 않았다.

한 네티즌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정말 예쁘긴 하더라. 그렇지만 구입하기까지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착용감은 정말 편했지만 제품 이름처럼 색상에서 벚꽃 느낌은 별로 나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민트와 핑크 색상이 봄과 잘 어울려서 좋았다”며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남자친구와 커플 신발로 신으니 정말 예쁘더라”고 구매 후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판매를 시작한 뉴발란스의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은 매장 오픈 1시간 만에 일부 사이즈에서 조기 품절 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 앞에서 오픈 전부터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구입을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기도 했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