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시청자 반응 '호평'..."강렬한 드라마 오랜만" "한 번에 봐야 꿀잼"
정재영 기자
2017-06-11 20:06

   
tvN '비밀의 숲' 공식 포스터/tvN '비밀의 숲'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tvN '비밀의 숲'이 11일 3회 방영을 앞두며 많은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과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이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으로 '옥탑방 왕세자' '당신을 주문합니다' '미세스 캅'등의 작품을 연출한 안길호가 PD를 맡았다.


방송을 앞두고 많은 시청자들은 "조승우 연기력 갑 오브 갑(jade****)" "이 드라마는 연기 못하는 사람이 없네. 굿(별*)" "역시 조승우. 도깨비 이후 첫 드라마입니다(jsg0****)" "캐스팅 완벽하고 배우들 연기 너무 좋고 매번 다음 장면 기대되고 전개속도 빠르고 다음회 빨리 보고 싶고(늑**)" "이런 드라마는 한 번에 봐야 꿀잼(mira****)"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 드라마에는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유재명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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