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과 10년간 광고 모델 활동을 하고 있어 눈길
   
▲ 에몬스가구는 13일 배우 전도연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최근 체결했다./사진=에몬스가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에몬스가구는 13일 배우 전도연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에몬스가구 모델로 활동해온 전도연은 이로써 10년 연속 전속 모델로 에몬스가구와 돈독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끊임없이 소비자의 관심을 얻어야 하는 광고계에서는, 주목을 끌어야 브랜드도 성공하기 때문에 모델 교체가 빈번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브랜드 정체성에 부합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모델을 오랫동안 기용해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의 지속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다.

에몬스가구 관계자는 "칸의 여왕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기력,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품 있고, 우아한 이미지가 전도연씨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만큼, 에몬스가구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구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기 때문"이라고 이번 재계약의 배경을 밝혔다. 

앞으로도 전도연은 에몬스가구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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