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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곽정은 비판...누리꾼들 "참다가 터뜨린 것" vs "적 만드는 타입"
정재영 기자 | 2017-06-18 12:06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글/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심경글에서 곽정은을 비판했다. 이와 함께 장미인애와 곽정은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장미인애는 17일 자신의 개인 SNS에 최근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 때문에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글 말미에 곽정은을 언급하며 말 가려서 하라는 등의 강도 높은 비판을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곽정은 얘는 뭐하는 여자인데 매번 함부로 떠드냐. 비호감(spot****)" "힘내세요. 악플 적는 사람들은 앞에서 절대 욕 못하는 사람들입니다(hs83****)" "본인은 무척 참고 참다가 터뜨린 것일 것(text****)" 등 그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미운털 박히는, 주변에 적을 만드는 타입같다(suuh****)" "자기가 잘못해서 방송 못나온걸 가지고...무슨 방송 쉰게 자랑도 아니고(bunn****)" "저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SNS에 글 올릴 정신은 있는지...(hetg****)" 등 냉담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바라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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