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스노우', 일본-대만 현지에서 이어지는 '뜨거운 러브콜'...'새로운 시작'
정재영 기자
2017-06-22 20:37

   
뮤지컬 '썸머스노우' 공연 장면/보이스팩토리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한류창작뮤지컬 '썸머스노우(Summer Snow)'가 4년 만에 무대를 앞두고 일본과 대만 현지 프로모터들과 공연관계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제의를 받고 있다.


'썸머스노우'는 제26회 일본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휩쓴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둔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2013년 일본 오사카에서 초연한 뒤 2014년 도쿄 공연까지 총 82회, 역대 최다 해외공연 기록을 세웠다.


또 이 뮤지컬은 가수 휘를 비롯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 FT아일랜드의 송승현, 초신성의 성제, 성모, 지혁, 배우 성훈 등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 많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썸머스노우'의 제작사 보이스팩토리(공동제작 은하수엔터테인먼트)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위해 대본과 무대, 의상, 음악 등 공연 전반에 걸친 수정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한편 이 뮤지컬은 2018년 개봉 예정이며 일본과 대만 현지 프로모터들과 공연관계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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