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컬투·양세형 초청 라이브쇼 열고 100여명 청춘과 소통
[미디어펜=최주영 기자]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29일 청춘들을 응원하는 ‘임팩트 대잔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다양한 상품을 내걸고 청춘들의 ‘도전’과 ‘사랑’을 주제로 한 사연을 다음달 5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올해 SK이노베이션 광고 카피를 활용해 청춘들의 팩트를 모아 임팩트 있는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 SK이노베이션‘임팩트 대잔치’ 이벤트 /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응모작 중 총 16개의 사연을 선정해 오는 30일과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두 차례의 라이브쇼를 통해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SK이노베이션 사옥(종로구 서린동)에서 열리는 첫번째 라이브쇼에서는 개그듀오 컬투가 ‘도전’을 주제로 한 사연을 모아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며, 140명의 청춘과 함께 호흡한다.

내달 7일에 있을 두번째 라이브쇼에서는 개그맨 양세형과 ‘극한 사랑’을 주제로 100명의 청춘들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홍대입구역 근방에 위치한 까페꼼마에서 오후 7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올 상반기 기업 PR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계속해 왔다. 올해 광고를 책임질 광고대행사를 선정하는 단계에서 소비자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하고, 광고에 쓰인 에브루 기법 시연회를 열고, 광고가 완성된 후에는 시사회를 개최해 소비자의 의견을 묻기도 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여러 행사와 이를 통해 완성된 광고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소통이라는 화두를 이어가고자 마련한 임팩트 대잔치 행사가 청춘들을 위로하고 청춘을 향한 관심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쇼는 SK이노베이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시간은 오는 30일 오후 4시~5시까지, 다음달 7일 오후7시~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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