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시즌7, 21일 국내 첫 방송…"거대한 전쟁 시작"
'스크린' 채널서 21일 밤 11시 첫 회 방송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7-17 12:56

   
'왕좌의 게임 시즌7'이 16일 첫 방송된다/사진=미국 HBO '왕좌의 게임 시즌7'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드 '왕좌의 게임'이 돌아온다.


HBO는 16일(현지시간) '왕좌의 게임 시즌7' 첫 회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스크린 채널'에서 오는 21일 밤 11시 첫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은 지난 2011년 4월 시즌1을 시작으로 매년 한 시즌씩 방송되고 있다. '왕좌의 게임'은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투쟁을 그련내 작품이다. 철왕좌는 가상의 대륙인 웨스테로스 내 7개의 국가 및 하위국가들로 이뤄진 연맹 국가의 통치권을 의미한다.


HBO는 "거대한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전쟁 장면이 담긴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시즌7의 후반부 에피소드인 6편·7편은 각각 71분·81분으로 편성됐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각 10편씩 구성된 이전 시즌들과 다르게 총 7편으로 구성됐으며, 대규모 전투·전쟁신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왕좌의 게임 시즌7'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미국 현지시간) 방영될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의 원작은 미국의 작가 조지 R.R.마틴의 판타지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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