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점검, 오후 5시부터 1시간 진행…네티즌 "서버 터진 거냐"
이동건 기자
2017-08-10 17:34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 점검이 진행 중이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은 10일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점검 및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점검을 통해 EU·NA 서버에 FPP(1인칭) SQUAD 모드, AS 서버에 FPP SOLOM DUO, SQUAD 모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클라이언트 최적화로 6코어 이상인 CPU에서 게임 성능이 최적화되게끔 변경됐으며, UI가 이에 맞게 최적화된다. 이 밖에도 사운드 효과와 갖가지 버그가 수정됐다. 


한편 이날 배틀그라운드 유저들은 5시쯤부터 접속 장애 등을 토로하며 게임 실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배틀그라운드 점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버 터진 거냐", "게임 시작이 안 돼요", "점검 몇 시까지 하냐", "서버 왜 이러냐" 등 댓글을 게재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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