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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미워할 수 없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7-08-13 16:16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 시위를 규탄하고 나섰다.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로 미국 버지니아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 등 인종 갈등이 불거진 것에 대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난 누구도 피부색이나 출신, 종교를 이유로 다른 사람을 미워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와 함께 자신이 다양한 인종의 아기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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