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시우민·강다니엘의 특급 브로맨스가 예고됐다.
지난 27일 오후 첫 방송 직후 화제를 모은 MBC '이불 밖은 위험해'가 엑소 시우민의 등장을 예고해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이상우, 용준형, 박재정, 강다니엘이 출연하며 자타 공인 집돌이 연예인들이 공동 휴가를 보내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스케줄상 합류가 늦어진 엑소 시우민의 등장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 |
 |
|
|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제공 |
룸메이트가 돼 함께 방을 쓰는 것으로 알려진 시우민과 강다니엘의 조합은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강다니엘은 "내가 엑소와 방을 쓰다니"라며 시우민과의 만남에 설레어하는 귀여운 동생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우민은 강다니엘을 볼 때마다 연신 흐뭇한 미소를 연발, "너 되게 귀엽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다니엘을 연신 챙기는 형으로서의 면모를 보여 시우민과 강다니엘의 룸메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 |
 |
|
|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제공 |
또한 '이불 밖은 위험해' 2회에서는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집돌이들을 위해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소유진이 '놀이 교사'로 깜짝 등장해 손수 '특별한 취미'를 배달한다. 소유진의 방문에 출연자들은 모두 처음엔 당황했지만 이내 새로운 취미의 세계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3부작 MBC 예능 파일럿 '이불 밖은 위험해' 2회는 오는 9월 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