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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이기적인 래시가드 자태…이세창이 반할 만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0-12 03:00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정하나가 우월한 래시가드 자태로 주목받고 있다.


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스터마린 스쿠버교육 도와주러 수작 왔습니다 사진은 그냥 옛날 #수작 왔을 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정하나 SNS


사진 속 정하나는 순백의 래시가드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배우로, 오는 11월 13살 연상의 배우 이세창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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