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를 꼭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 아침'은 故 최진실-진영 남매의 모친 정옥숙 씨의 근황을 담으며 제주도에서 학교에 재학 중인 최환희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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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환희, 훈훈한 외모와 댄디한 스타일/사진출처=SBS방송 캡처 |
최환희는 제주도에 있는 국제 학교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NLCS Jeju)'에 다니고 있다.
올해 14살, 7학년이 된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선한 인상과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큰 키에 댄디한 이미지를 자랑했다.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처럼 '훈남 포스'가 뿜어져 나와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엄마나 삼촌이 훌륭한 배우였는데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할머니가 많이 걱정하신다. 아직 7학년이라 기회가 없는데 10~12학년에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고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누나가 감사하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귀엽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여자들좀 울리겠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짱이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기많을 듯”,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잘커주길 바란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