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남다른 댄스 실력을 뽐내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고 최진실 두 자녀 최환희 군과 최준희 양, 그리고 어머니 송옥숙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밝은 모습 잃지 않으며 남다른 ‘끼’ 표출/사진출처=SBS방송 캡처

최준희 양은 어떤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댄스학원을 다니는 최준희 양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노래 '미스터츄'를 완벽히 소화했다.

최준희 양은 "원래는 엑소 춤을 배우고 왔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쉬운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특히 난이도 높은 웨이브부터 깜찍한 댄스까지 소화하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 양은 지난해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최준희 양은 당시 엄마,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고 최진실의 절친인 개그우먼 이영자에게 용돈 50만원을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역시 피는 못 속여”,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밝게 자라줘서 고마워”,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연예인 해야겠네”,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브라운관에서 볼날을 기다릴께요”,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끼가 장난 아니네 춤추고 방송까지 하고”,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역시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