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학교생활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고 최진실 두 자녀 최환희 군과 최준희 양, 그리고 어머니 송옥숙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 소재의 국제학교에 입학한 최환희의 학교생활이 공개 됐다.
최원희 군은 파란색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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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최신실 아들 최환희, 환한 미소 짓는 밝은 학교생활 공개/사진출처=SBS방송 캡처 |
교사 아담 리는 최환희 군에 대해 “일반적인 학생이 대중 앞에서 생각을 내놓거나 하는 것이 어려운데 환희 같은 경우 자기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최환희 군은 정규수업 외에도 할머니의 추천으로 악기 수업을 시작했다며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도 보여 졌다.
특히 영상 속 최환희 군은 밝은 모습으로 레슨에 임하며 취미 활동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학교생활, 최진실 아들이 이렇게 컸군아”,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학교생활, 최진실도 아들이 학교생활 하는 모습 보면 뿌듯해 할 것 같다”,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학교생활, 점점 더 멋있어 진다”,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학교생활, 밝은 모습이여서 보기 좋다”,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학교생활, 앞으로 TV에서 볼수 있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