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소통 원활 ‘서울~부산 4시간 20분’

고속도로교통상황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원활해지고 있다. 연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나들이객이 줄었기 때문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 기준 한남IC~부산고속도로입구로터리까지 418km 구간의 속도는 95km/h이며 4시간 23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고속도로교통상황, 소통 원활 ‘서울~부산 4시간 20분’

또 금천IC~목포IC까지 339km 구간 속도는 102km/h로 3시간 20분이 걸려 소통이 원활하다.

고속도로교통상황 등 전국 주요 도로의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교통정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와 종합교통정보안내(1333)을 통해 전화로도 교통 상황을 알아볼 수 있다.

고속도로교통상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안 막힐 때 떠나자”, “고속도로교통상황, 오늘 어디로 가지”, “고속도로교통상황, 차량 흐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