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유인영 역시 ‘10등신 바비인형’...‘수영복 등 뭘 입어도 몸매는 감출 수가...’
배우 유인영의 몸매가 화제다.
유인영은 ‘별바라기’에 출연해 ‘10등신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증명하는 사진이 또다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유인영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각선미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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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영=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캡처 |
유인영은 지난 3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숏커트에 도전했다”며 “전지현에게 위기감을 느껴 ‘나도 열심히 다녀야 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인영의 과거 수영복 사진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유인영은 가슴이 움푹 파인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훤히 들어냈다.
유인영의 과거 레드카펫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제 8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이 열렸고 유인영은 아찔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유인영은 한쪽 면이 시스루로 돼 가슴라인이 노출되는 아찔한 모습을 보였다.
별바라기 유인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진짜 비율 좋다” “별바라기 유인영, 정말 예쁘다 대박” “별바라기 유인영, 몸매 좋네” “별바라기 유인영 진짜 매력적인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