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의 참한 비서 이다희가 색다른 메이크업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소미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다희가 색다른 매력을 뽐낸 메이크업 화보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 이다희/사진출처=에스쁘아

공개된 화보 속 이다희는 1960년대 영화배우를 연상케 하는 의상과 매혹적인 눈화장을 통해 ‘빅맨’에서 선보이고 있는 순수하고 참한 비서 이미지의 부드러운 메이크업과 대조되는 강렬한 눈매를 연출해냈다.

특히 이다희는 빅맨에서 보여주고 있는 소미라의 부드러운 모습과는 사뭇 다른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맨 이다희, 역시 뭔가 다르다 했다”, “빅맨 이다희, 알흠답다”, “빅맨 이다희, 양쪽다 매력있다”, “빅맨 이다희, 사랑스럽다”, “빅맨 이다희, 연기도 잘해”, “빅맨 이다희, 쵝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 중인 ‘빅맨’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