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아나운서, 대학시절 사진공개와 망언...네티즌“원래부터...”
김선신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김선신 MBC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대학교 1학년 시절 셀카사진이 담겨있는데, 그 글귀가 내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 |
 |
|
| ▲ 김선신 아나운서, 대학시절 사진공개와 망언...네티즌“원래부터...”/김선신 아나운서 SNS |
김선신 아나운서는 “대학교 1학년 때는, 저렇게 화장도 안하고 다녀도 사람들이 이뿌다이뿌다 해줬는데... 이제 화장 안하고 다니면.. 어디 아프냐고 물어봄 ㅋㅋㅋㅋ 이 나이에 이제 화장하는 건. 치장이 아닌 예의”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하나 없는 맨얼굴에 흰모자를 눌러쓰고 미소 짓고 있는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은 2011년 12월 게재물로 김선신 아나운서가 만24살 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신, 대박이다”, “김선신, 드디어 보는 구나”, “김선신, 기대하고 있다”, “김선신, 진짜 원래 이뻣네”, “김선신, 쵝오다”, “김선신, 사랑스럽다 과거나 현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