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지영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살 연상 금융업계 종사자와 1년 여 교제 끝에 결혼했고 결혼 3년 만인 3일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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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영/뉴시스 |
서지영은 결혼식 당일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을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다. 오빠가 힘이 되는 데까지 낳을 준비돼 있다. 순풍순풍 많이 낳겠다"고 자녀계획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앞서 5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서지영은 3일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체중 3.46kg의 여자 아이를 순산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지영은 출산 직후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자연분만으로 득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2002년 팀 해체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해 연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영 득녀 과거발언, 간만에 이쁜소리했었었지...”, “서지영 득녀 과거발언, 축하드려요”, “서지영 득녀 과거발언, 성형전 서지영을 꼭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