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과거 섹시 화보까지 대인기...네티즌 “양상국이 부러워~”

양상국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타 각종 방송에서 맹활약중인 배우 천이슬의 과거 맥심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패션디자이너 황영롱은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촬영장 속 손호영과 천이슬이 어깨를 맞대고 잠든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천이슬, 대세인증 과거 섹시 화보까지 대인기/온라인커뮤니티

황영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에 취하신 손호영 그리고 천이슬 씨"라는 글과 함께 소파에서 함께 잠에 든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호영과 천이슬은 쇼파에 앉아 나란히 잠에 빠져 있다.

이와 관련,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천이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이슬은 상의 어깨 한 쪽을 내려 살짝 볼륨이 드러나게 하는가 하면 아찔한 가터벨트 란제리 패션으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진짜 대박이다”, “천이슬, 대세다 대세”, “천이슬, 도대체 몸매 관리를 어떻게”, “천이슬, 양상국이 부럽다”, “천이슬, 양상국은 질투안할까?”, “천이슬, 오~ 두사람~ 되게 피곤했나봐~”, “천이슬, 정말 명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