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진세연, 청순함 속 숨어있는 섹시미 발산...네티즌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
닥터이방인의 국민 첫 사랑 진세연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닥터 이방인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우 진세연이 '국민 첫 사랑'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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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이방인 진세연, 청순함 속 숨어있는 섹시미 발산/에스콰이어 |
5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는 진세연이 이종석과 애틋한 로맨스가 펼쳤다.
극중 어린 시절 아버지 김상중(박철)을 따라 북으로 온 후 남쪽으로 돌아가지 못한 이종석(박훈)은 북에서 성인이 된 후 만난 진세연(송재희)이 첫 사랑이자 삶을 살아가는 이유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세연에 관심을 보였고,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세연 몸매'라는 내용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글의 사진속 진세연은 과감한 하반신 노출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아직 21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섹시미와 여신 자태를 풍기는 진세연에 남심이 주목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대박이네”,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짱이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진짜 이쁘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첫 사랑 등극 할만 하다”, “닥터 이방인 진세연 화보, 핫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