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다”...“설마 혹시?”

배우 지현우가 제대한 가운데 연인인 배우 유인나가 전역식에 참석하지 않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오전 지현우는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 유인나와 지현우/사진=tvN

지현우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공개연인으로 알려진 유인나에 질문이 나오자 당황스러워하며 "그건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머뭇거렸다.

한편,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인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지현우의 전역식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지현우의 전역식에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팬 10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현우는 "동기들과 사령관님, 간부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군 생활 할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대답 곤란, 유인나랑 잘 어울리네”, “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대답 곤란, 잘 사귀고 있겠지”, “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대답 곤란, 왜 곤란할까?”, “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대답 곤란, 궁금하네”, “지현우 전역식 유인나 불참 대답 곤란, 설마 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