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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순백의 여신 등극…절정 이른 청순美
이동건 기자
2017-12-06 01: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후지이 미나가 순백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배우 후지이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후지이 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흰 롱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뽐내고 있다. 그는 범접할 수 없는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2006년 일본 영화 '심슨즈'로 데뷔한 후 2012년부터 한국에서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평소 SNS에 게시물을 올릴 때 일본어와 함께 한국어 설명을 덧붙일 정도로 한국 사랑이 유별난 배우이기도 하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지난 9월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 MC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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