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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음 주자는 프랑스 꽃미남 로빈
이동건 기자
2017-12-07 17: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핀란드 친구들이 떠나고 프랑스 친구들이 온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빌푸, 사미, 빌레)의 마지막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의 친구들이 출연, 프랑스 편을 꾸밀 예정이다.



   
사진=로빈 인스타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그간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러시아, 인도, 핀란드 친구들까지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며 목요 예능의 강자로 우뚝 섰다. 


이에 로빈과 프랑스 친구들이 펼칠 한국 여행기에도 관심이 뜨거운 상황.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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