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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합정 인근 화재, 일대 연기로 뒤덮여 "산소절단기 작업 도중…인명 피해 無"
이동건 기자
2018-01-03 15:26

[미디어펜=이동건·김하늘 기자] 홍대·합정 인근에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10분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역 2번 출구 근처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한 피해자는 "사고 현장에 6명 정도가 있었다"면서 산소절단기 작업 도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고 현장에서 모두 대피한 상황으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마포소방서 측은 "현재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면서 상황 종료 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3시 10분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김하늘 기자

   
3일 오후 3시 10분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김하늘 기자

   
3일 오후 3시 10분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김하늘 기자

   
3일 오후 3시 10분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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