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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신지수, 임신 13주 차에도 여전한 미모…청순미 뿜뿜
이동건 기자
2018-01-12 03:01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하이와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한 신지수가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냈다.


배우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걍 귀척 셀카도 안 찍고 컨디션은 점점 안 좋아져서 슬픔픔해서 나몰라셀카 걍 던져브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신지수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혀를 내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지수·이하이 부부는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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