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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이예나와 열애설 휩싸였지만 "이미 헤어졌다"
석명 부국장
2018-01-12 12:00

[미디어펜=석명 기자]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 고 밝혔다. 


동아닷컴은 12일 장기용과 이예나가 1년째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함께 해외 여행을 하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으며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태국으로 함께 여행갔을 당시의 사진을 SNS에 게재하는 등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장기용, 이예나 인스타그램


하지만 장기용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이미 헤어진 상태다"라고 전했다. 즉 두 사람이 연인 관계였던 것은 맞지만 이미 결별한 사이라는 것. 열애설은 이렇게 과거의 일이 되고 말았다.


장기용은 지난해 10월~11월 KBS 2TV에서 방영된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고백부부'에서 그는 장나라를 짝사랑하는 훈남 ROTC 선배 정남길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모델 출신인 장기용은 2013년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최고의 결혼' '뷰티풀 마인드' '천년째 연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예나는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으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최근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하며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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