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영화 '여교사'의 배우 유인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유인영은 다양한 디자인의 순백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6일 오전 채널 CGV에서 지난 1월 개봉한 '여교사'(감독 김태용)가 방영되며 주연 배우 유인영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를 알게 되고,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를 뺏으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인영은 극 중 제자 재하와 사제간의 선을 넘어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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