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단돈 1500원에 아침에 도축한 싱싱 생고기...“먹고싶다”

생생정보통에서 뒷고기 맛집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1인분에 1500원으로 판매되는 뒷고기 맛집이 방송 됐다.

   
▲ 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단돈 1500원에 아침에 도축한 싱싱 생고기ㅏ/KBS2방송 캡처

이날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1동에 위치한 '황제뒷고기' 가게의 주인은 "전부 오늘 아침에 도축하고 바로 작업을 해서 갖다 드리는 것이다"고 고기의 신선함을 설명했다.

또 "뒷고기는 특수부위를 말하며 머릿고기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돼지 한마리에서 500~600g 정도 밖에 안 나온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대구면 너무멀다”, “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서울엔 없나?”, “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고기먹고싶다”, “생생정보통 뒷고기 맛집,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