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많은 축구 전문가들이 16강 진출계획에 대해 ‘1승1무1패’ 전략을 꼽았다.
설문에 응한 20명 가운데 16명이 16강 이상의 성적(16강 11명, 8강 5명)을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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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포털사이트 |
"조별리그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본 전문가는 모두 8명이었는데 그중 1명을 제외한 7명이 16강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1승2무(5명)와 2승1패(3명)가 그 뒤를 이었다. 조별리그 탈락을 예상한 이는 넷이었다.
한국은 앞선 두 번의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모두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2006 독일월드컵에선 스위스(2승1무)와 프랑스(1승2무)에 밀려 조 3위에 그쳐 짐을 쌌지만,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3승)와 함께 16강에 올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계획, 이놈의 계획은 변화가 없다”,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계획, 가능할까?”,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계획, 이건 뭔가요...”,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 계획, 가능...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