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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향한 시선…이정렬·노회찬 등 출연
이동건 기자
2018-02-14 06:4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 구속, 국정농단 최순실의 '징역 20년' 1심 선고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4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신동빈 롯데 회장 구속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이정렬 전 부장판사(법무법인 동안 사무장)가 '최순실-이재용 재판부 판단 달랐다'는 내용으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노르가즘' 코너에서는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최순실 징역 20년 1심 선고는 사필귀정! 이재용 항소심 판단 파기돼야"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 이주영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 지부장이 '박노황 사장 해임 요구, 이유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4부에서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과학 같은 소리 하네' 코너에서 원종우 과학과 사람들 대표가 '美 우주정거장 예산 중단한다'는 내용을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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