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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트래블위크 실시…후쿠오카 4만9200원부터
최주영 기자
2018-02-14 08:39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티웨이항공은 국내선과 국제선 주요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해 주는 티웨이 트래블 위크('t'way travel week)' 행사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오는 19일부터 오전 10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 김포, 제주,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티웨이 트래블 위크('t'way travel week)'


국내선은 19일부터, 일본 노선은 20일, 나머지 국제선은 21일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월31일(국내선)까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국제선)로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 8,2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후쿠오카 4만 9,200원~, ▲오사카 5만 6,200원~, ▲오키나와 7만 3,400원~, ▲세부 9만 600원~, ▲홍콩 9만 5,600원~, ▲삿포로 9만 7,200원~, ▲다낭 12만 7,700원~, ▲방콕 12만 4,400원~, ▲사이판 12만 5,2700원부터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가족,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4~5월의 해외 여행을 미리 계획하며, 연휴 직후 티웨이항공의 특가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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