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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방탄소년단 RM "출연 후 인터뷰 때마다 뇌섹남 얘기"
이동건 기자
2018-02-26 08:52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제적 남자'의 구 막내인 방탄소년단 RM이 오랜만에 깜짝 등장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는 3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난 2015년 프로그램의 막내로 활약했던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현재 활동명 RM)가 '문제적 남자'에 축하 영상 편지를 보내왔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월드 클래스로 거듭난 방탄소년단 멤버이자 '문제적 남자'의 원년 멤버 RM. 예고 없는 RM의 등장에 '문제적 남자' 출연진은 감탄사와 함께 반색했다.


RM은 "형들과 문제를 풀 때가 2015년이니 벌써 3년이 다 됐다. 시간이 진짜 빠른 것 같다"면서 "아직도 인터뷰할 때마다 뇌섹남 이야기를 해주신다. 그만큼 '문제적 남자'는 저에게 의미가 큰 프로그램이다"라고 깊은 소회를 드러냈다.


이어 "같이 문제를 풀던 때가 그립다. 또 한 번 다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퀴즈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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