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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여신 조은정, 여신 미모는 여전…남심에 불 활활
이동건 기자
2018-03-13 14:56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롤챔스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롤 인벤 여신'으로 불리는 조은정 아나운서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은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조은정 인스타그램


조은정 아나운서는 과거 롤 중계,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진행력과 청순한 미모를 뽐내 '롤 인벤 여신', '롤챔스 여신' 등의 별명이 붙었다.


특히 조은정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롤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롤 유저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스타.


한편 오늘(13일) 2018 롤챔스(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4주 차 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ROX 타이거즈와 킹존 드래곤X의 경기가 진행되며, 이어 KSV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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