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의 진행을 한 유정아가 화제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렸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 진행한 유정아는?/팩트TV 캡처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 재단 홈페이지와 ‘팩트TV’를 통해 생중계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박영선 원내대표 등 야당 지도부와 전·현직 의원들이 참석했다.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노무현 추모제는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에 이어 문재인 상임고문의 추도사, 추모영상 상영, 유족 인사말, ′상록수′ 합창,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정아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지난 3월 17일 노무현시민학교 제6대 교장에 선임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무현 서거 5주기 추도식 진행 유정아, 좋은 곳에 계시길”, “노무현 서거 5주기 추도식 진행 유정아, 벌써 5주기라니”, “노무현 서거 5주기 추도식과 유정아, 그립습니다”, “노무현 서거 5주기 추도식 진행 유정아, 유정아가 아나운서 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