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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옳은 유기농 우유' 공식 서포터즈 '옳은 맘' 출범
아이를 위해 무엇이든 꼼꼼하게 선택하는 '옳은 생각' '옳은 엄마' 서포터즈
김영진 차장
2018-04-17 16:04

   
남양유업의 '옳은 유기농 우유'./사진=남양유업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남양유업은 17일 '옳은 유기농 우유' 공식 서포터즈 '옳은 맘'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옳은 맘' 서포터즈는 초보 옳은 맘(만 0개월~36개월 자녀가 있는 맘), 프로 옳은 맘(만 36개월~14세의 자녀가 있는 맘)을 대상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7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옳은 맘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옳은 맘' 서포터즈 2기는 옳은 우유의 옳은 정신을 바탕으로 '옳은 유기농 우유' 홍보, 쿠킹클래스 행사 참여, 옳은 육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아이를 위해 꼼꼼하게 선택하고 옳은 생각을 하는 엄마의 마음, '옳은 맘' 서포터즈가 '옳은 유기농 우유' 전도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아인슈타인 유기농 원유로 새롭게 바뀐 '옳은 유기농 우유'의 출시에 발맞춰 TV CF를 방영하고 있으며, 옳은 유기농 우유 홈페이지를 통해 옳은 성분 맞추기, 옳은 우유 인증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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