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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진세연 "친한 동료 사이"…열애설 1분 만에 LTE급 부인
이동건 기자
2018-05-16 14:3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윤시윤(31)과 진세연(24) 양 측이 1분 만에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시윤·진세연 소속사 측은 16일 오후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시윤과 진세연이 지난 6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매체는 한 관계자를 인용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두 사람이 사귀는 걸 눈치챘다. 그만큼 서로 좋아하는 티를 감추지 못하더라"라고 전했으나 양 측 모두 이를 빠르게 부인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윤시윤·진세연 인스타그램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출연 중이다.


2010년 SBS '괜찮아 아빠 딸'로 데뷔한 진세연은 '내 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옥중화' 등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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