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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배그) 점검, 오전 11시~오후 3시…신규 상자 및 낙하산 스킨 출시·총기 밸런스 수정
이동건 기자
2018-05-17 02: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배그)가 오늘(17일) 점검을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측은 16일 "5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이브 서버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배그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은 접속 및 플레이 등 게임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며, 패치 완료 후에는 반드시 스팀에서 게임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한다.



   
사진=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사진=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이번 배그 점검을 통해 신규 상자 및 스킨 출시, 버그 수정, 일부 밸런스 추가 수정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신규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유료 상자(Aviator)가 추가되며, 새로운 낙하산 스킨이 추가된다. 낙하산 스킨 Bengal Tiger'는 $4.99로 구매할 수 있으며, 계정당 1회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배그 점검 이후 Vector 총기에 Lightweight 그립, Half 그립을 장착할 수 있도록 수정된다. M16A4 초탄 발사 시 반동은 감소하고, 기본 샷건의 총알 퍼지는 범위가 줄어든다. 초크와 덕빌로 인해 줄어드는 총알의 퍼짐 정도도 감소할 예정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전투를 벌이는 생존 게임으로 솔로, 듀오, 스쿼드로 팀을 구성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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