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서두원이 1년 만에 요아킴 한센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코리안핏불' 서두원은 왼손잡이에게 가장 잘 통하는 옵션인 라이트 미들킥, 라이트 스트레이트로 포문을 열었고, 난타전 상황에서 카운터를 연속으로 적중시키며 '헬보이' 요아킴 한센을 격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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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오후 강원 원주시 단구동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열린 '로드FC 전야제 및 공개 계체'에서 서두원 선수와 요아킴 한센 선수가 주먹을 불끈 쥐고 31일 펼쳐지는 1년여만의 리턴매치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뉴시스 |
두 선수의 3차전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드FC 서두원, 해냈구나”, “로드FC 서두원, 짜릿했다”, “로드FC 서두원, 피가 끓는다”, “로드FC 서두원, 잘싸워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