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여름 상품 할인·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세븐 일레븐은 칠성사이다·마운틴듀·환타 등 탄산음료 355㎖ 5종을 구매하면 얼음컵을 증정한다. 차음료 중 17차·헛개수·녹차·마테차등을 1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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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일레븐 제공 |
아울러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는 블루레몬에이드·레몬바디톡·더치커피 등 얼음컵 음료 6종에 대해 1+1 행사를 연다.
또 매달 7일부터 11일을 세븐 위크(Week)로 정하고 반값 할인 또는 1+1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비씨카드 결제 고객에게 코카콜라 전 상품을 30% 할인 판매하고 롯데칠성음료 전 상품을 롯데카드로 결제시 30% 할인해준다. 농심 큰컵라면 6종(육개장·튀김우동 등)은 KB국민카드 결제시 30% 할인된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