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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2018 포토] 울트라 코리아2018서 현대차 "2030세대와 통했다"
김태우 기자
2018-06-11 13:42

   
울트라코리아 2018(UMF2018)을 방문한 고객들이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해 다양한 인벤트를 즐겼다. /사진=미디어펜

   
정오부터 울트라 코리아 2018(UMF2018)을 방문해 현대오토스튜디오 이벤트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펜

   
울트라코리아 2018(UMF2018)에 후원한 현대차의 현대오토스튜디오에 전시된 벨로스터N. /사진=미디어펜

   
울트라코리아 2018(UMF2018)에 후원한 현대차의 브랜드체험관 현대오토스튜디오에 전시된 엔트맨의 벨로스터. /사진=미디어펜

   
2030 젊은 열기로 가득찬 울트라코리아2018(UMF2018)의 공연장./ 사진=미디어펜

   
울트라코리아 2018(UMF2018)에 방문한 외국인들도 현대모터스튜디오 체험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현대차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2030세대들과의 소통을 위해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참여했다.


현대차는 자사의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지난 8~10일 3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전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대와 장르별 마니아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섭외를 통해 잠실운동장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어보브 앤 비욘드, 데이비드 게타, 칼 그레이그의 2000년대 이전 아티스트에서  악스웰·인그로소, 스티브 안젤로, 니키 로메로 등 2000년대 중반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제드, 체인스모커스, 갈란티스, 주 등 3세대 아티스트까지 1,2,3세대 DJ들의 방문으로 역대급 라인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음악 팬들이 열광하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8'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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