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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용수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가능…스웨덴전에 올인해야"
이동건 기자
2018-06-12 08:03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용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결전인 스웨덴전을 1주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과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용수는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는 14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은 독일, 멕시코, 스웨덴이 속한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최용수는 우리나라의 월드컵 예상 성적표를 묻는 말에 "긍정적으로 보고 싶다"며 첫 대전 상대인 스웨덴과의 경기를 중요 경기로 꼽았다.


그는 "스웨덴은 조직력이 상당히 좋지만 공격력이 뛰어난 팀은 아니다. 저희도 한두 골은 넣을 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첫 경기에 올인해야 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멕시코도 해볼 만한 상대고 3차전(독일)은 쉽지 않을 것 같다. 1승 1무로만 2차전을 끊는다면 편할 것 같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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