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독이 싸이의 신곡 알리기에 나서면서 행오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힙합가수 스눕독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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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눕독, 싸이 '행오버' 알리기 "마약 같다. 한 번 들어봐 달라"/스눕독 SNS |
스눕독은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와 노래가 마치 마약 같다. 한 번 들어봐 달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올리며 홍보했다.
싸이는 8일 오후 7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에 힙합스타 스눕독과 함께 출연,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9일 자정 미국을 비롯한 세계 아이튠스를 통해 '행오버' 음원을 공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눕독 싸이 행오버 홍보, 둘이 친하긴 친한가보구나”, “스눕독 싸이 행오버 홍보, 대단하다 싸이”, “스눕독 싸이 행오버 홍보, 대박이다 스눕독이?”, “스눕독 싸이 행오버 홍보, 부러워 할 수도 없을 정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