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이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의 마지막 제자에게 로우킥 실력을 발휘해 관심을 모았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한 송가연은 8일 방송된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이하 주먹이 운다) 촬영 도중 만난 극진공수도 고수 니콜라스 페타스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다.

   
▲ 주먹이운다 송가연, 최배달 제자 앞에서 반전 로우킥 날리며 실력발휘/XTM

이날 송가연은 니콜라스 페타스의 제자인 프로파이터 코이치 페타스와의 스파링에서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저돌적으로 파고들며 반전 실력을 선보였다.

송가연은 수 차례 강력한 로우킥을 꽂아넣으며 투지를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멋지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대단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진짜 얼굴만 예쁜게 아니구나”, “주먹이 운다 송가연, 대박이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도전자 4인방은 일본의 열혈 격투단체 ‘디 아웃사이더’와의 한일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