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리아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했다.

10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달 31일자로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났다.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뉴시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곧 롯데리아 프리미엄 사업을 새로 시작하고 가맹사업도 확대할 계획이어서 전문 경영을 강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제2롯데월드에 프리미엄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