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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북미 정상회담 이후 첫 후속회담에 나선 폼페이오
김규태 기자
2018-07-06 22:21
   
6일 오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북미 후속회담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날카로운 눈빛으로 북측 인사를 바라보고 있다./사진=미국 국무부 트위터 제공


   
6일 오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북미 후속회담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에게 말하고 있다. 김영철 부위원장 옆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오른쪽)이 자리했다./사진=미국 국무부 트위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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