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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협력사와 동반성장 '플랜트 EPC' 세미나
플랜트 EPC 기술 관련 교육 세미나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 마련
SK건설 플랜트부문 임직원 600여명·비즈파트너 9개사 관계자 참석
홍샛별 기자
2018-07-10 09:56

[미디어펜=홍샛별 기자]SK건설은 지난 5~6일 이틀 동안 비즈파트너를 초청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기술 관련 교육 세미나를 열고 전시품을 관람하는 ‘인터페이스 데이(Interfac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5~6일 양일간 비즈파트너를 초청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세미나를 열고 전시품을 관람하는 ‘인터페이스 데이(Interfac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SK건설 임직원들이 비즈파트너사의 전시 제품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SK건설 제공


이번 행사는 비즈파트너와 함께 플랜트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SK건설 플랜트부문 임직원 600여명을 비롯해 효성굿스프링스, 현대일렉트릭, 한국씰마스터 등 9개의 비즈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SK건설은 행사 이틀 동안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TEU(Technical Expert University)와 연계해 플랜트 기계·장치·배관·전기·계장 등 5개 분야에 대한 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세미나실 주변 공간을 활용해 세미나 주제와 연관된 비즈파트너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권숙형 SK건설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세미나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 관람을 통해 현장감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비즈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건설은 2011년 우수 비즈파트너 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를 발족해 동반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금융자금과 기술개발 지원, 대금 지급조건 개선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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